바 수다의 사람들이 쓰는 와인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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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하루

28세 · 소믈리에 지망생

아버지가 남긴 와인 노트를, 아버지의 옛 친구 마스터 서의 바 수다에서 한 병씩 다시 열어 본다.

밝고 1인칭. 향을 맡으면 그 향을 처음 맡은 순간이 날짜·장소까지 통째로 떠오른다 — 「향의 서랍」. 모르는 것은 그날 그 병이 무엇이었는지, 그 답은 아버지의 노트에만 있다.

하루의 성장

  1. 코르크
  2. 향
  3. 밭
  4. 해
  5. 노트

지금 1단계 · 코르크 — 1~5번째 병

향에서 날짜와 장소를 떠올리지만 그게 어느 병인지 모른다. 병의 이야기를 듣고 옮긴다

지금까지 쓴 하루의 노트 3편

등장한 글

장면

하루 — 코르크 뽑기
하루 코르크 뽑기
하루 — 잔에 따르기
하루 잔에 따르기
하루 — 향 맡기
하루 향 맡기
하루 — 라벨 들여다보기
하루 라벨 들여다보기
하루 — 노트 쓰기
하루 노트 쓰기
하루 — 바 카운터에서 말하기
하루 바 카운터에서 말하기
하루와 민재
하루와 민재
하루와 마스터 서
하루와 마스터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