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하루
28세 · 소믈리에 지망생
아버지가 남긴 와인 노트를, 아버지의 옛 친구 마스터 서의 바 수다에서 한 병씩 다시 열어 본다.
밝고 1인칭. 향을 맡으면 그 향을 처음 맡은 순간이 날짜·장소까지 통째로 떠오른다 — 「향의 서랍」. 모르는 것은 그날 그 병이 무엇이었는지, 그 답은 아버지의 노트에만 있다.
하루의 성장
- 코르크
- 향
- 밭
- 해
- 노트
지금 1단계 · 코르크 — 1~5번째 병
향에서 날짜와 장소를 떠올리지만 그게 어느 병인지 모른다. 병의 이야기를 듣고 옮긴다
지금까지 쓴 하루의 노트 3편
등장한 글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