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수다의 사람들이 쓰는 와인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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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남긴 와인 노트를, 딸 하루가 아버지의 옛 친구 마스터 서의 바 수다에서 한 병씩 다시 열어 본다.

이 사이트의 인물은 창작이며, 이미지는 AI로 만들었다.

민하루

소믈리에 지망생

아버지가 남긴 와인 노트를, 아버지의 옛 친구 마스터 서의 바 수다에서 한 병씩 다시 열어 본다.

등장 글 7편

서진목

바 수다 주인

하루 아버지의 오랜 지인. 병마다 역사와 용어를 한 단락으로 짚어 준다.

등장 글 7편

민재

와인 초보 · 하루의 대학 동기

시청자 눈높이. 반만 맞게 아는 이야기로 훅을 던진다.

등장 글 7편

강태오

유튜브 「와인은 숫자다」 운영자 · '점수의 강'

"와인은 점수와 가격이다. 이야기는 마케팅." 점수·가격·순위로 와인을 말한다.

곧 등장

아버지 — Daniel Min

노트의 원저자

2019년부터 Vivino에 733병을 기록했다. 노트는 점수·날짜·문장 그대로 남긴다.

아버지의 노트 96편

코르크를 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