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돔 페리뇽 빈티지 2008
리샤르 조프루아가 '기적의 해'라 부른 빈티지, 1990년 이후 처음으로 샤르도네·피노 누아 50:50. 내 첫 5점 샴페인. 평론가 22명 평균 96점, 세계 평균가 약 7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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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글 3편. 오래된 기록부터 한 병씩 다시 쓰고 있다.

리샤르 조프루아가 '기적의 해'라 부른 빈티지, 1990년 이후 처음으로 샤르도네·피노 누아 50:50. 내 첫 5점 샴페인. 평론가 22명 평균 96점, 세계 평균가 약 72만 원.

커뮤니티는 3.6점, 나는 5점. 배·사과·복숭아·바나나·꿀이 한꺼번에 터지는 2만 원대 캘리포니아 샤도네이.

코르통 언덕 중턱의 그랑 크뤼 피노 누아. 평론가 91점, Vivino 4.1점이지만 나는 3점을 줬다. 차게 마시면 손해 보고, 다음날 더 좋아지는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