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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코타 상세르 몽 담네 2022 (샤비뇰)

Pascal Cotat Sancerre 'Les Monts Damnés' 2022 · 화이트프랑스2022

글쓴이 Daniel Min · 시음 전 가이드 · 발행 2026-09-09 · 수정 2026-09-09

한 문단 요약파스칼 코타 상세르 몽 담네 2022는 프랑스 루아르 상류 상세르 AOC, 샤비뇰 마을의 소비뇽 블랑 100% 화이트다. 몽 담네('저주받은 언덕')는 최대 45도 경사의 남향 사면으로 면적 약 35헥타르, 토양은 샤블리와 같은 계열의 키메리지앙 이회토(테르 블랑슈)이며 상세르의 비공식 그랑 크뤼로 꼽힌다. 파스칼 코타는 1947년 폴·프랑시스 코타 형제가 함께 꾸리던 도멘이 1998년 분리될 때 몽 담네와 라 그랑드 코트 구획을 받아 1999년 첫 빈티지를 낸 생산자로, 사촌 프랑수아 코타와는 다른 도멘이다. 밭은 2.3~2.5헥타르, 평균 수령 40년 안팎, 손 수확·야생 효모·오래된 드미뮈이 숙성 1년 이상·무청징 무여과이며 알코올은 라벨 기준 13.5%다. 2022년 루아르는 폭염과 가뭄 뒤 8월 비가 구해 준 해로 수확 개시일이 8월 23일로 이례적으로 빨랐고, 디캔터는 이 해 루아르 화이트에 5점 만점을 주면서 산도가 2021년만큼 또렷하지는 않다고 적었다. Vivino 커뮤니티는 이 빈티지에 138명 평균 4.3점, 라벨 전체로는 3,764명 4.2점을 줬고, 주요 평론지의 점수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외 소매는 미국 US$119.99~124.99, 프랑스 €65(세금 포함) 수준이다. 나는 이 2022 빈티지를 아직 마시지 않았고, 시음 후 점수를 추가한다.
파스칼 코타 상세르 몽 담네 2022 병 — 2026년 9월 직접 촬영
사진: Daniel Min, 2026.9
4.3
Vivino 2022 빈티지 평균 (138명)
평론가
평론가 점수 없음
해외 소매 US$119.99 (67 Wine, 뉴욕) · US$124.99 (wine.com, 품절) · €65 세금 포함
세계 평균가 (Wine-Searcher)

한눈에 보기

생산자
도멘 파스칼 코타
Domaine Pascal Cotat
지역
프랑스 · 상세르 (루아르 상류, 샤비뇰)
품종
소비뇽 블랑 100%
도수
13.5%
스타일
풀 바디, 높은 산도 (Vivino: Upper Loire White)
권장 음용 시기 (Vivino)
2023 ~ 2027
어울리는 음식
돼지고기, 조개류, 채식, 매운 음식, 염소치즈
세계 평균가
해외 소매 US$119.99 (67 Wine, 뉴욕) · US$124.99 (wine.com, 품절) · €65 세금 포함 / €54.17 세전 (Clos des Millésimes, 프랑스) · iDealwine 시장가 추정 €63 (2023 빈티지, 2026년 기준 전년 대비 +23.5%) — Wine-Searcher 세계 평균가는 403으로 접속이 막혀 확인하지 못했고, 위 값은 모두 개별 해외 소매·경매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한 수치다 (2026.9)

와인 애드버킷·비노스·잰시스 로빈슨·디캔터 어디에서도 이 빈티지에 붙은 점수를 확인하지 못했다. Vivino의 등록 평론 항목도 비어 있다. 수입사 자료에 로버트 파커가 코타 집안의 소비뇽 블랑을 두고 "내가 입에 대 본 소비뇽 블랑 중 가장 훌륭한 축"이라고 평했다는 문장이 인용되지만, 특정 빈티지의 점수는 아니다.

시장 메모: 생산량이 극히 적어(파스칼의 밭 전체가 2.3~2.5헥타르) 평론가 시음 기회 자체가 드물고, 미국 소매는 대부분 품절 상태로 올라와 있다. 참고로 사촌 프랑수아 코타의 같은 밭 와인은 시장에서 더 높은 값에 거래된다.

이 와인은 무엇인가

루아르강 상류, 상세르 AOC. 그중에서도 샤비뇰(Chavignol)이라는 작은 마을이다. 상세르는 소비뇽 블랑 화이트로 이름났지만 밭 하나하나를 등급으로 나누는 제도가 없다. 그런데도 이 지역 사람들은 몽 담네(Les Monts Damnés)를 사실상의 그랑 크뤼로 친다. 디캔터가 "상세르의 비공식 크뤼"라고 부른 밭이다.

이름부터 눈에 띈다. 몽 담네는 "저주받은 언덕"이라는 뜻이다. 어원에는 설이 여럿이지만, 경사가 너무 가팔라 밭일이 지옥 같다는 데서 왔다는 설명이 가장 널리 쓰인다. 디캔터에 따르면 이 사면은 최대 45도에 이르고, 남~남남동을 바라보며, 전체 면적은 약 35헥타르다. 재배자별 소유는 부르고뉴처럼 잘게 쪼개져 있다. 토양은 키메리지앙 이회토 — 1억 5,100만~1억 5,700만 년 전 쥐라기 석회암으로 굴 껍데기 화석이 박혀 있고, 샤블리의 그것과 같은 계열이다. 현지에서는 흰 흙, 테르 블랑슈(terres blanches)라 부른다. 점토 비율이 35~65%로 높은데 이 스멕타이트 점토가 비가 오면 부풀어 물을 머금었다가 가뭄에 천천히 내주기 때문에, 더운 해에도 포도나무가 말라붙지 않는다. 제라르 불레, 프랑수아 코타와 파스칼 코타, 디디에 다그노, 앙리 부르주아, 뱅상 들라포르트가 모두 이 언덕에 밭을 갖고 있다.

코타 집안은 샤비뇰에서 병입을 시작한 2세대다. 형제인 폴 코타와 프랑시스 코타는 1947년 삼촌 페르디낭의 밭을 이어받아 함께 도멘을 꾸렸다. 지하 저장고는 하나였고 퀴베도 하나였는데, 라벨만 두 종류로 나눠 붙였다. 1998년 그 방식이 끝났다. 존 길먼의 기록에 따르면 프랑스 세무 당국이 한 저장고에서 두 개의 라벨이 나오는 구조를 문제 삼았고, 결국 사촌인 프랑수아와 파스칼이 밭을 갈라 각자의 도멘을 세웠다. 프랑수아가 옛 저장고와 4헥타르(소비뇽 블랑 3.5헥타르, 피노 누아 0.5헥타르)를 가져갔고, 파스칼은 몽 담네와 라 그랑드 코트의 구획을 받아 1999년 첫 빈티지를 냈다. 그러니 프랑수아 코타와 파스칼 코타는 사촌이고, 밭은 원래 하나였으며, 지금은 엄연히 다른 도멘이다. 이름이 비슷하다고 섞어 부르면 안 된다.

파스칼이 가진 밭은 2.3~2.5헥타르, 평균 수령 40년 안팎으로 전해진다. 인증은 받지 않았지만 유기농에 준하는 재배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양조는 단순하다 못해 완고하다. 손 수확, 통송이 압착, 야생 효모, 오래된 드미뮈이와 큰 토노에서 1년 넘게 숙성, 청징도 여과도 하지 않고 병입한다. 수확은 지역 평균보다 몇 주 늦게 하고, 그래서 해에 따라 잔당이 조금 남는 '오프 드라이'로 나온다. 이 집안 스타일이 얼마나 관행에서 벗어나 있는지는 프랑수아 쪽 사례가 잘 보여 준다 — 1998년과 2002년에는 잔당이 높다는 이유로 상세르 AOC 인증을 거부당한 적이 있다. 파스칼의 와인은 어릴 때 아몬드·레몬·산사나무 정도로 닫혀 있다가 2~3년 뒤부터 열리고, 15~25년에 걸쳐 꿀과 3차향으로 간다는 것이 판매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내 병의 라벨에는 "appellation SANCERRE contrôlée / WHITE WINE / Les Monts Damnés / Mise en Bouteille à la Propriété / Vignoble à Chavignol / 2022 / PASCAL COTAT, vigneron à SANCERRE - Cher / ALC 13.5% BY VOL"이 적혀 있다. 도멘 병입, 샤비뇰 밭, 알코올 13.5%. Vivino의 wine facts에 등록된 알코올 수치도 13.5%로 같다.

2022년 루아르는 더웠다. 여름 내내 폭염과 가뭄이 이어졌고, 8월에 온 비가 결정적으로 상황을 돌려놓았다. 4월 초 서리는 발아가 늦어 피해가 거의 없었다. 수확 개시일(Ban de Vendanges)이 8월 23일로 이례적으로 빨랐다. 디캔터의 2022 루아르 화이트 리포트는 이 해에 5점 만점을 주면서도, 소비뇽 블랑의 산도가 "충분하지만 2021년만큼 또렷하지는 않다"고 적었다. 가뭄으로 수확량은 줄었고, 과일은 자몽·파인애플·핵과 쪽으로 익었다.

세상은 이렇게 말한다

먼저 정직하게 밝힐 것이 있다. 이 와인에는 내가 확인할 수 있는 평론가 점수가 없다. 와인 애드버킷, 비노스, 잰시스 로빈슨, 디캔터 어디에서도 파스칼 코타 몽 담네 2022에 붙은 숫자를 찾지 못했다. Vivino의 등록 평론 항목도 비어 있다. 로버트 파커가 예전에 이 집안의 와인을 두고 "내가 입에 대 본 소비뇽 블랑 중 가장 훌륭한 축"이라고 썼다는 문장이 수입사 자료에 인용돼 돌아다니지만, 그것은 특정 빈티지의 점수가 아니다. 생산량이 워낙 적고 평론가 손에 잘 닿지 않는 와인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그러니 이 와인의 평판은 점수가 아니라 밭 이름과 도멘 이름으로 굴러간다.

숫자가 있는 쪽은 커뮤니티다. Vivino에서 이 2022 빈티지는 138명 평균 4.3점이다. 표본이 두껍다고 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라벨 전체 숫자도 같이 본다 — 몽 담네 전 빈티지를 합치면 3,764명 평균 4.2점이다. 2022의 분포는 5점 14명, 4점대 107명, 3점대 17명이고 2점 이하는 한 명도 없다. 4점 이상이 88%다. Vivino 랭킹으로는 프랑스 와인 336만 개 중 18,077위, 전 세계 1,235만 개 중 76,975위, 상세르 지역 5만 2,283개 중 217위. 무통 같은 초대형 라벨과 비교할 물건은 아니지만, 상세르 안에서 상위 0.4% 안쪽이다.

구조 지표는 이 와인의 성격을 잘 요약한다. 산도 4.0/5, 강도 2.3/5, 당도 1.6/5. 산도는 이 매거진에서 다룬 화이트 중 가장 높은 축이고, 강도는 낮다. 힘으로 밀지 않고 산으로 버티는 와인이라는 뜻이다. 키워드는 순서가 재미있다. 1위 그룹이 과일이 아니라 흙·광물이다 — 미네랄 87, 꿀 56, 부싯돌 28, 돌 21, 백악 11. 그다음이 감귤(감귤 61 · 자몽 40 · 레몬 34), 그다음이 과수 과일(배 24 · 사과 23 · 멜론 20). 소비뇽 블랑 하면 떠올리는 풀·구스베리·고양이 오줌 계열은 50건으로 한참 아래에 있다. 뉴질랜드식 소비뇽 블랑과 이 와인이 같은 품종이라는 사실이 잘 믿기지 않는 이유다. 권장 음용 구간은 2023~2027년으로 잡혀 있지만, 판매자들과 리뷰어들은 10년 이상을 이야기한다.

"상세르 소비뇽 블랑이 이 정도인 줄 몰랐다. 옅은 금빛. 자몽 향이 갈증을 부르고 흰 복숭아가 따라온다. 두 시간쯤 열어 두니 조개껍데기, 재스민 차, 인동꽃, 망고, 흑연이 올라왔다." — Vivino 리뷰, 2025.4, 4.3점

"상세르에서 나온 훌륭한 소비뇽 블랑. 내가 마셔 본 것 중 최고이고, 개성이 독창적이면서 편안하다. 석회질 테루아의 순수한 향수 같다." — Vivino 리뷰, 2026.3, 4.5점

"코가 젖은 돌, 마이어 레몬, 옅은 열대 과일. 색은 밝고, 입에서는 레몬과 약간의 자몽, 자갈 같은 미네랄이 중간 강도로 온다. 내가 좋아하는 생산자에게서 나온, 내가 좋아하는 상세르 중 하나." — Vivino 리뷰, 2025.4, 4.4점

"미네랄 감귤 꿀 자몽 레몬 크림 사과. 아 맛있다. 은은하고 부드럽다." — Vivino 리뷰, 2025.8, 4.3점

빈티지 곡선을 보면 이 라벨은 4.1과 4.4 사이를 오간다. 2022의 4.3은 그 안에서 위쪽이고, 바로 위가 2023(4.4, 106명), 아래로 2020·2019·2018·2017·2016이 나란히 4.2다. 유일하게 4점 아래로 떨어진 해는 2008(3.9)이다. 판매 페이지들이 붙이는 설명은 대체로 일치한다 — 얇은 표토 아래 바로 백악 암반, 멜론과 허브와 흰 꽃, 바다 소금기, 크리미하면서도 가벼운 질감, 라임 껍질과 자몽의 긴 여운. 어울리는 음식으로 Vivino 이용자들이 꼽는 것은 돼지고기, 조개류, 채식, 매운 음식, 그리고 염소치즈다.

나는 이렇게 마셨다

나는 이 병을 아직 열지 않았다. 그러니 맛에 대해 쓸 문장이 없다. 대신 내 기록에 남은 상세르 이야기를 한다.

내 Vivino 평점은 733개다. 그중 상세르는 두 병뿐이다. 직접 세어 봤다. 부르고뉴와 보르도가 수십 병씩 쌓여 있는 목록에서 상세르가 두 병이라는 건, 내가 이 지역을 거의 마시지 않았다는 뜻이다.

두 병 다 노트를 남기지 않았다. 그래서 그날 무엇을 느꼈는지는 나도 모른다. 남은 것은 날짜와 숫자와 그날의 라인업뿐이다.

2021년 2월 11일은 열여덟 병을 연 큰 자리였다. 도멘 르플레브 퓔리니몽라셰 1er 클라부아용 2017에 5.0점, 에글리우리에 브뤼 트라디시옹에 5.0점, 테탱저 콩트 드 샹파뉴 로제 2006에 5.0점, 아르노 앙트 뫼르소 2017에 4.5점을 준 날이다. 그 사이에서 크로셰 상세르는 4.0점이었다. 최고점은 아니었지만, 부르고뉴 화이트 최상급과 샹파뉴가 즐비한 자리에서 4점을 받았다.

2021년 4월 12일은 성격이 달랐다. 열 병 중 여덟 병이 화이트였고, 샤토 퓌세 푸이퓌세 르 클로 2018(4.0), 윌리엄 페브르 샤블리 2018(3.0), 루이 라투르 푸이퓌세 2018(3.0), 머드 하우스 소비뇽 블랑 2020(3.0)이 함께 놓였다. 화이트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자리였던 셈이다. 그날 앙리 부르주아 레 바론에 3.0점을 줬고, 같은 3.0점 무리에 샤블리와 말버러 소비뇽 블랑이 있었다. 그날의 최고점은 신 콰 넌 앙트르 시앙 에 루 2015(5.0)였다.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이렇다. Vivino에서 크로셰 상세르 블랑 2017은 617명 평균 4.2점(라벨 전체 6,370명 4.1점)이다. 내 4.0점은 커뮤니티보다 0.2 낮다. 앙리 부르주아 레 바론 2019는 2,372명 평균 4.1점(라벨 전체 17,228명 4.0점)이다. 내 3.0점은 커뮤니티보다 1.1 낮다. 두 번 다 내가 더 짰고, 두 번째는 크게 짰다.

여기서부터가 이 병을 산 이유다. 크로셰와 부르주아는 상세르의 견실한 대형 생산자다. 부르주아는 Vivino 라벨 평가 수만 1만 7천 건이 넘고, 크로셰도 6천 건대다. 반면 파스칼 코타 몽 담네는 전 빈티지를 다 합쳐 3,764건이고, 2022 빈티지는 138건이다. 밭은 2.3~2.5헥타르. 규모가 다른 정도가 아니라 층이 다르다. 내가 3점과 4점을 준 두 병은 상세르가 안정적으로 잘 만드는 와인이었고, 이 병은 상세르가 예외적으로 만드는 와인이다.

그래서 이 글은 시음기가 아니라 시음 전 가이드다. 열기 전에 확인해 둘 것만 적어 둔다. 서빙 온도는 판매자들이 13℃를 권한다. 청징도 여과도 하지 않은 와인이니 침전이 있을 수 있고, 어릴 때는 닫혀 있다는 평이 많으니 열고 한두 시간은 기다릴 생각이다. 음식은 정해 뒀다 — 크로탱 드 샤비뇰. 1976년 AOC를 받은 염소치즈이고, 산지가 바로 이 포도밭이 있는 샤비뇰 마을이다. 같은 흙에서 나온 치즈와 와인을 맞추는 교과서적인 로컬 페어링이고, Vivino 이용자들이 이 와인에 꼽은 음식 목록에도 염소치즈가 들어 있다. 구운 크로탱을 얹은 샐러드가 정석이라고 한다.

점수는 마시는 날 추가한다. 733개 중 세 번째 상세르가 될 이 병이 앞의 두 병보다 위에 놓일지는, 그때 가서 알 일이다.

Vivino 커뮤니티 데이터

2022 빈티지 평점 분포 (총 138명, 평균 4.3)

5점
14명 (10%)
4점
107명 (78%)
3점
17명 (12%)
2점
0명 (0%)
1점
0명 (0%)

가장 많이 언급된 향

계열언급상위 키워드
흙·광물256회미네랄 87 · 꿀 56 · 부싯돌 28 · 돌 21 · 백악 11
감귤181회감귤 61 · 자몽 40 · 레몬 34 · 라임 18 · 레몬 제스트 8
과수 과일133회배 24 · 사과 23 · 멜론 20 · 복숭아 17 · 풋사과 16
열대 과일61회열대 과일 22 · 파인애플 19 · 구아바 4 · 망고 4 · 리치 3
식물성50회풀 16 · 구스베리 14 · 짚 7 · 건초 6 · 고양이 오줌 2
발효·유제품47회크림 26 · 오일 8 · 바나나 3 · 치즈 2 · 빵 효모 1
오크42회오크 23 · 버터 8 · 바닐라 6 · 페이스트리 2 · 버터스카치 1

구조 지표: 산도 4.0/5 · 강도 2.3/5 · 당도 1.6/5

빈티지별 평균 (전체 3764명, 평균 4.2)

빈티지평균평가 수
20234.4106명
20224.3138명
20214.3105명
20204.2204명
20194.2210명
20184.2231명
20174.2295명
20164.2258명
20154.3329명
20144.1256명
20134.2330명
20124.1263명
20114.1220명
20104.3182명
20094.2118명
20083.987명
20074.262명
20054.253명
20044.230명

내 기록

아직 직접 마셔본 기록이 없는 와인이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와인이라 자료를 먼저 정리했고, 마시는 날 내 점수와 노트를 이 자리에 붙인다.

자주 묻는 질문

파스칼 코타 상세르 몽 담네 2022는 어떤 와인인가요?

프랑스 루아르 상류 상세르 AOC, 샤비뇰 마을의 소비뇽 블랑 100% 화이트다. 몽 담네는 최대 45도 경사의 남향 사면으로 키메리지앙 이회토(테르 블랑슈) 토양이며 상세르의 비공식 그랑 크뤼로 꼽힌다. 손 수확, 야생 효모, 오래된 드미뮈이에서 1년 넘게 숙성, 청징·여과 없이 병입한다. 알코올은 라벨 기준 13.5%. Vivino 4.3점(138명), 라벨 전체 4.2점(3,764명)이고 주요 평론지 점수는 확인되지 않았다.

가격은 얼마인가요?

해외 소매 기준으로 뉴욕 67 Wine이 US$119.99, wine.com이 US$124.99(품절), 프랑스 Clos des Millésimes가 세금 포함 €65(세전 €54.17)에 올려 뒀다(2026.9 확인). iDealwine은 2023 빈티지의 시장가를 병당 €63으로 추정하며 전년 대비 23.5% 올랐다고 표시한다. Wine-Searcher 세계 평균가는 이번에 403으로 접속이 막혀 확인하지 못했다. 국내 가격은 다루지 않는다.

어울리는 음식은?

정석은 크로탱 드 샤비뇰이다. 1976년 AOC를 받은 염소치즈이고 산지가 바로 이 포도밭이 있는 샤비뇰 마을이라, 같은 흙에서 나온 치즈와 와인을 맞추는 교과서적인 로컬 페어링이다. 구운 크로탱을 얹은 샐러드가 고전적인 형태다. Vivino 이용자들은 그 밖에 돼지고기, 조개류, 채식, 매운 음식을 꼽는다. 산도 4.0/5에 강도 2.3/5인 와인이라 소스가 무거운 요리보다 굴·조개, 생선회, 염소·양젖 치즈 쪽이 맞는다. 서빙 온도는 13℃가 권장된다.

파스칼 코타와 프랑수아 코타는 어떻게 다른가요?

두 사람은 사촌이고, 원래 하나였던 도멘이 1998년 갈라진 결과다. 1947년부터 폴 코타와 프랑시스 코타 형제가 저장고 하나에서 퀴베 하나를 만들어 라벨만 두 개로 붙여 왔는데, 프랑스 세무 당국이 그 구조를 문제 삼으면서 분리됐다. 프랑수아가 옛 저장고와 4헥타르(소비뇽 블랑 3.5헥타르, 피노 누아 0.5헥타르)를 가져갔고, 파스칼은 몽 담네와 라 그랑드 코트 구획을 받아 1999년 첫 빈티지를 냈다. 지금은 각각 다른 도멘이며 라벨도 다르다. 이 병은 파스칼 쪽이다.

링크·출처

Vivino에서 보기 · Wine-Searcher 가격 보기